17/18 청년 실업률 비교


1월 8.6% 8.7
2월 12.3% 9.8

3월 11.3% 11.6
4월 11.2% 10.7

5월 9.2% 10.5

6월 10.5% 미정/ 9.0

17년과 18년의 비교 이다.

전에도 포스팅 했지만
5월 실업률 증가는
공무원 시험 일정이
이동한 것이 주요 원인이다.
17.6월 - 18.5월

그러므로 6월에는
그만큼 실업률이 내려갈 가능성이 크다.
[실제로 9.0] 

그러한 요인들을 종합해 보면
청년 실업률이
작년 보다 높아졌다고 보기는 어렵다.
오히려 개선되고 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25-29세 고용률은 높아지고 있다.
17.5월 69.8%
18.5월 70.2%

청년 고용은 개선되고 있다.

명백한 팩트는
문재인 정부 들어
실업률이 내려가고
고용률이 올라갔다 는 것이다.

17년 1-6월과
18년 1-6월을 비교해서.

자한당과 우익들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유치하게 선동 해 오는 경우에는
이렇게 객관적인 정보를 제시하여
논파하는 것이 필요하다. 
  

유엔 보고관의 객관적인 판단

자한당 극우 독재정권 시절
우리는 유엔 회원국이 아니었다.

박정희 극우 파쇼 정권은
국정원 (중정, 안기부) 를 동원해
국내 그리고 국외에서
수많은 범죄 행위를 저지른 바 있다.
독일에서 윤이상을 납치하고
일본에서 DJ를 납치하는 등.

그리고
이명박 정권의 국정원은
사실상의 부정 선거 행위를 저질럿고

박근혜 정권에서는
이런 기획 사건이 일어났다.

사실,
한국에 온 탈북민 수는,
박근혜 정부 보다
노무현 정부에서
거의 3배 가까이 더 많았다.

참여정부 시기에는
예를 들어,
베트남에 전세기를 보내서
한 번에 몇백 분 씩 데려 오면서도

언론에 과도하게 홍보하지 않고,
사실은 나라 명도 밝히지 않고
그냥 A국 이라고 만 했다.

구 공산권 국가들인
그들과 북한과의 관계를 고려해서,
그리고 그들의
앞으로도의 협조를 고려해서.

반면
박근혜 정부에서는
실제로는 탈북민 수가 급감하는 상황에서
이를 감추고,

보수 노인들에게
북한이 곧 무너진다) 는 환상을 심어 주기 위해
선거를 앞두고
인위적으로 탈북민 수를 늘리려다
이런 일까지 일어나게 된 것이다.

그리고 이럴수록
중국과 동남아 국가들은
더욱 더 협조를 꺼리게 된다.

어쨌든
지금은
유엔 보고관의 견해가
제일 객관적인 것 같다.
 
  

이른바 (실업률 상승)은, 자한당과 우익이 만들어 낸 허상

실제로는 실업률이 작년보다 하락하고
고용률은 상승
특히 25-29세 고용률이 크게 개선

1-6월 합산으로
실업률
청년 실업률
그리고 계절 조정 실업률 모두
17년 1-6월에 비해 개선

생산 인구 감소가 시작된 상황에서
예전처럼 취업자 수가 크게 증가하기 어려움

취업자 수가 아닌
고용률, 실업률 등
'비율 지표' 에 초점을 두어야 함

예를 들어
18.6월 기준으로
15-29세 인구는
지난해 대비 14만 명 감소,
반면 취업자 수는 4만 명만 감소

그러므로,
청년 실업률은 감소,
고용률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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