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성장률

  
 한국 1.8
대만 1.7

싱가포르 1.2
홍콩 0.5   

일본 0.8 

[전년 동기 대비] 로 비교하면 이렇다. 

싱가포르와 홍콩은 최근 10년 동안 가장 낮은 성장률이고 
 그 낙폭도 한국보다 크다.  

일본은 연율 환산 2.1 이지만    
전년 동기 대비로는 0.8에 불과하다.   


자한당이 악의적으로 주장하는 것과 달리 
실제로는 아태 지역 선진국 중에서  
한국이 가장 선방하고 있다.    

소스/ 
대만, 홍콩, 싱가포르 통게청  
일본 내각부   
   
 
 

가계부채 증가율, 15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


한국은행이 22일 발표한 '2019년 1분기 가계신용'을 보면 올해 초 가계신용 잔액은 지난 분기 보다 3조3000억원(4.9%) 늘어난 1540조억원으로 집계됐다.    
가계신용은 가계가 금융기관에서 빌린 돈(가계대출)과 신용카드회사에서 외상으로 구입한 금액(판매신용)을 합친 것을 말한다. 기업 대출로 분류되는 자영업자 대출은 포함되지 않는다.

 가계신용 증가율(4.9%)은 2004년(4.7%) 이후 15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가계신용 증가율은 2015년(10.9%), 2016년(11.6%) 폭증했다가  17년부터 둔화하고 있는 추세다. 이는 정부의 대출 규제 강화가 작용했다는 것이 한은의 분석이다. 

      

한은 경제통계국 금융통계팀 서유정 팀장은 "올해 전국의 아파트 분양물량과 주택 매매거래량이 크게 줄었다"며 "게다가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관리지표 도입 등 정부의 가계대출 관리 정책이 지속하면서 증가세가 완화한 것"이라고 말했다. 

협상이 결렬된 이유 [가장 핵심적인 기사 ]

   이수혁 의원은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이나 스티븐 비건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북미 교착국면에 대해 사석에서는 좌절감을 표했다는 언론 보도 등과 관련,   

"하노이에서 미국이 로드맵까지 준비하고 

시발점부터 종착점까지 모든 단계를 일일이 다 설명했는데 

북한이 영변과 5개 결의(제재)만 반복하니 

그 결과는 좌절감밖에 없는 것"이라며 

"특히 비건 특별대표의 경우 북한도 다녀오고 실무협상에 시간도 많이 보냈는데, 
하노이에 (북한이) 가져온 결과가  
영변 이외에 더 진전된 이야기를 안 하니 좌절감을 느꼈을 것"이라고 말했다.
  
 
 국회 한미의회외교포럼 소속 의원들과 함께 방미한 더불어민주당 이수혁 의원은 이날 워싱턴 인근 식당에서 열린 방미 의원단의 특파원 간담회에서 이같이 전했다.

이 의원은 "미국 측은 (하노이 핵 담판에서) 북한에 로드맵에 관해 설명을 했는데,  
    
그에 대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영변 핵시설에 대해서만 집중적으로 이야기하고 
그에 대한 상응 조치로 5개 결의(유엔 제재) 해제를 요구하면서 결국 결과가 그렇게 된 것"이라고 전했다.



  
워싱턴특파원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는 정세균 전 국회의장(워싱턴=연합뉴스) 송수경 특파원 =  
미국을 방문 중인 정세균 전 국회의장이 21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인근 한 식당에서 열린 특파원들과의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김진표 의원, 정세균 전 국회의장, 바른미래당 정병국 의원, 더불어민주당 이수혁 의원, 자유한국당 정우택 의원. 2019.5.22 hanksong@yna.co.kr
  

그는 "미국이 이야기한 '단계적 해법'이라는 건 시설과 핵 물질, ICBM(대륙간탄도미사일) 해결을 포함해 일시에 하는 게 아니라 단계적으로 해 나가면서 종착점에 가서 북한 핵무기를 완전하게 제거하는 게 좋겠다는 것"이라면서 "그게 미국의 로드맵"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미국은 구체적으로 로드맵을 충분히 설명했는데, 북한이 (미국이 제시한) 시발점과 종착점에 대해 분명한 입장을 내놓지 않았던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시설, 물질, 핵무기 등 단계적으로 가는데, 김 위원장이 영변만 이야기해서 이번에는 진전이 없었다"며 "이번 협상 자세를 보면 일거에 다 해결하자는 건 미국의 정책이 아니었다"고 말했다.
 "미국은 로드맵의 단계별로 설명했는데, (북한이) 영변이랑 제재해제 문제만 이야기하니 꽉 막힌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이 의원은 "좌절감을 느꼈다고 해도 '협상 포기'는 아니고 본격적인 협상의 시작이라는 감을 갖고 계속 이런저런 방법으로 협상을 다시 열자는 시그널을 다시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이 기사를 보면 
특히 , 밑줄이 그어진 부분을 보면   
북한이 비핵화의 진정성이 별로 없는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비핵화는 쉽지 않고  
장기적인 관점으로 가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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