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적 프레임

  아마 앞으로도,
일본의 일부 우익 및
한국의 일부 우익 언론이

한국을 악의적 프레임을 갖다 붙일 목적으로,
혹은
한미동맹을 이간질 하고 싶은 목적으로 
악의적 거짓 기사를 게속 만들어 낼 것이다. 

이 경우에
사실에 기반하여
차분하게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처럼.  

북한 핵이
쉽게 풀릴 문제는 아니지만
그렇기에
악의적 프레임을 확실히 걷어 내는 것이 중요하다.  
 
덧붙여서 
2017년 현재 
한미일-북한 사이의 교역량은 사실상 제로 이다. 
이 나라들은
더 높일 제재가 사실상 없다.  

북한의 대외 교역은
중국 90프로, 러시아 5프로, 기타 5프로 이다. 
 러시아는 중국을 대체할 수 없다.       



이제

이제 정세는 명료해 졋다. 

북한은 핵 능력 개발을 사실상 완료한 것 같고 
한국은 사드 배치를 완료 햇다.

그리고 더 높은 수준의 안보리 결의가 채택 되엇다.  

서로가 원하는 걸 햇고 
이제 지금이 
정세를 완화하고
대화를 복원해 갈 적기이다. 

[전술핵 배치와 같은] 
악순환을 가져오는 불필요한 일은
가능한 피해야 하고 
상황을 보다 부드러운 방향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오버할 필요가 없다.
차분한 스탠스를 유지하는 것이 최선이다.  

유니세프의 요청으로
현재 검토 중인
북한 영유아/임산부 지원 사업이
정세 완화에 도움이 되는 것이라면  
당연히 해야 할 것이다. 

이러한 형태의 지원은 
미국, 캐나다, 호주, 독일, 프랑스, 스웨덴, 스위스 등
여러 나라에서 하고 있는 것이다. 

지난 10여 년간  
대한민국을 속박해 온  
말도 안 되는 퍼주기 프레임. 
그 악의적 속박에서 
이제 벗어날 시기가 되지 않앗는가 싶다.    

객관적인 기사 2

   
http://www.voakorea.com/a/3647261.html
작년 국제사회 대북 지원 5천만 달러.. 대부분 식량 지원

2016년 한 해 유엔을 포함한 세계 각국의 대북 인도주의 지원은4천 930만여 달러 ($49,279,852)로 집계됐습니다.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 (OCHA)과 각국 정부의 발표 등을 토대로 한 ‘VOA’의 집계에 따르면 이 같은 액수는 지난해 4천270만 달러보다 13%가량 증가한 것입니다.

여기에 러시아가 제공한 밀가루 7천300t과 식품 184t, 디젤유 704t을 고려하면 올해 국제사회의 대북 지원은 지난해에 비해 많이 증가한 겁니다.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도 올해 북한에 상주하는 5개 유엔 기구들에 중앙긴급구호기금 (CERF) 1천300만 달러를 지원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830만 달러에 비해 36%가량 증가한 규모입니다.

개별 국가로 북한에 가장 많은 액수를 지원한 나라는 스위스입니다. 유엔 인도주의업무조정국 자료에 따르면 스위스의 지원 규모는 1천40만 달러에 달했습니다.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은 분유 지원으로, 세계식량계획 WFP를 통해 미화 750만 달러 상당의 분유 2천130t을 전달했습니다.
   


독백

  마음이 아파지지 말아야 되는데 마음이 아파지고.. 

그리고
몸이 아프지 않으면 좋은데 
몸은 이미 망가지고.. 

힐링은 이제 곧 중단될 거라고 하고.

여기서 창문 박을 내다보면
뭔가 소울워커의 로코 타운과 비슷하게 보인다. 

9월 15일 이다.
이제 재무처에 전화해서 그걸 확인해야 되고.   

사용자의 실질적 편의는 전혀 생각하지 않고 
단지 돈벌이 기관으로 변질되어 버린 조직의 단면이다.     

세상은 망가져 간다. 
이명박-박근헤 및 우익 세력은
단지 평화만 망가트린 것이 아니라 
사회 전반의 컨센서스를 많이 망가트려 놓앗다.  

그래도 다시. 나아간다. 

객관적인 기사

에상햇던 대로
일부 극우 우익 분자들이 
사실과 다른 편견을 기반으로 
인도적 대북 지원을 트집잡는 중이다.  

객관적인 팩트를 기반으로
우익들의 트집을
철저하게 분쇄하는 것이 중요하다.  

작년 한 해에만
스위스, 스웨덴 등 최소 12개국이 
4500만 달러 이상의 식량, 분유, 의약품을 북한에 지원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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