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정당의 한심한 수준

유엔 안보리가 정한
대북 원유 공급 상한선은
연간 50만 배럴이다.
[50배럴] 이 아니라 50만 배럴 이다.

그런데 바른당은
이런 유언비어 수준의 논평을 한다.
이게 우익들의 수준이다. 
자한당은 말할 것도 없다.

정작 중국과 러시아가
유엔 제재 범위 안에서
석유 공급/근로자 고용/대북 교역을 이어 가는 것에는
거의 한 마디도 말하지 못하면서
[아니, 아예 알지도 못하면서]

자기 나라를
거짓으로 모략하고, 거짓 프레임을 씌우려 하는 한심한 우익들.
사실은
그들이야 말로
북한보다 몇 배 더 위험한 존재인 것이다.

PS. 북한이 행사 취소를 통보해 왔다고 한다.
안타까운 일이다.
자한당 및 보수 언론의 악의적 주장이
정말 도를 넘어선 상황이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이렇게 취소해 오는 것도...

문재인 정부에서 차분하게 대처하기를 바란다.
대화는 긴 호흡이다.
어쩌면 곧 다시 복원될 수도 있다.


"국민의 세금으로 북한과 퍼주기식 대화하지 말아라" [바른정당 황유정 대변인]

논평/브리핑

7시간 전

 

문재인 정부가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대화를 핑계로 북한에 퍼주기를 시작하고 있다.

남북합의문 작성 때 우리 정부가 먼저 제안했던 금강산 공연을 위해 경유 1만리터(약63배럴)를 보낸다고 한다.
유엔 안보리 연간 허용치를 50배럴을 넘는 수준이다.


마식령스키장 훈련 등 이런저런 이유로 북한으로 돈과 물자가 반입되는 문제가 발생한다.

이런 문제들이 파생될 것임을 예측 못했다면 무능한 정부고 예측했음에도 제안했다면 어리석은 정부다.

우리 정부 스스로 ‘유엔 안보리 대북제제 결의’와 ‘남북 상호주의 원칙’을 무너뜨리고 있다.

국제적 신뢰에 대한 책임도 떠안아야 되고 지불된 비용도 국민에게 사후 청구서로 날아올 것이다.

북한과 대화가 가능하다고 믿는 주사파 출신 문정부의 허상 때문에 국민은 원하지 않는 희생을 강요당하고 있다. 퍼주기식으로 만들어진 평화가 거짓임을 이미 과거에 충분히 경험했다.

국민의 세금으로 북한과 퍼주기식 대화는 국민들이 더 이상 용납하지 않는다는 점을 문재인 정부는 명심하길 바란다.

바른정당 대변인 황유정
2018. 1. 29

/postfiles8.naver.net/MjAxODAxMjlfOTEg/MDAxNTE3MjA5MTg3MDA2.20MwLdqHCl7ZTtrX9CsJPIpDceJCU3JPdcOYzgN9o0wg.HevmzoJThB3ZcGsBZTA1Vn988o6FtGpljN8v-XAwBWog.PNG.conservatives/%EB%B0%94%EB%A5%B8%EC%A0%95%EB%8B%B9_%ED%99%A9%EC%9C%A0%EC%A0%95%EB%8C%80%EB%B3%80%EC%9D%B8.png?type="w2"", "linkUse" : "false", "link" : ""}' data-linktype="img">

출력하기 취소


덧글

  • 나인테일 2018/01/30 00:28 #

    아니 그래서 북한하고 대화해서 얻는게 뭐요?
    돈을 들였으면 돈 꼴아박은만큼 얻는거라도 있어야지. 차라리 자판기에다 돈을 넣는게 나을 듯.
  • 피그말리온 2018/01/30 00:54 #

    원래 전제를 북한에 뭘 줘야한다로 깔고 얘기하시는 분이라 나머지는 얘기하나마나...
  • 비블리아 2018/01/30 01:07 #

    그나저나 템포네어님은 여자 아이스하키팀이 200억원을 로비해서 출전권 따냈다고 가짜뉴스 뿌려가며 적폐로 몰면서 선동질하던 포스팅은 왜 지우셨는지? 왜 그에 대해 어떠한 언급도 없으신지?
  • 우리가 남이가 2018/01/30 06:25 #

    종미세력의 이간질이 성공했군요.
    미군철수 자주화로 과감히 나갈 필요가 있습니다.
  • 흑범 2018/01/30 08:18 #

    포스팅 왜 지웠지?
  • 이명준 2018/01/30 19:38 #

    저기요 중국이 매년 북한에 공급하는 양이 50만 배럴 넘는데요?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