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를 가장한

악의적 허위 폭로.. 에 대해
이와 같이 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흐름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지금 이 상황의 기저에는,

극우 군국주의 세력의
악의적 종북몰이 와 함께,
한국에서
남성에게 가해지는
두 가지 억압/과부하.. 가 존재 한다.
.

그 분은
생활고로 이혼을 요구 받고
그리고
월 300만원 씩 몇 년간 보내 드렸어도,
이렇게 악의적으로 몰려질 수 있다. .


지금 사례를 보면서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정말로 , 민주당 분들이
자한당 에 비하면
훨씬 더 소시민 적이고, 덜 나쁜 분들 이구나 하고
다시 한 번 느끼게 된다.

실제로 검찰 수사를 받으면서도
의원직 사퇴는 커녕
법사위원장 사퇴 조차도 한사코 거부하는
자한당의 어느 분에 비하면.


남성에게 가해지는 과부하를
자각하고
수정하기 전에는
한국은 정상국가가 될 수 없고
여혐/남혐 문제도 개선될 수 없다.

핑백

  • my sky : 미투를 가장한 2018-03-14 22:09:06 #

    ... 명백한 악의적 허위 폭로. 하지만 담담하게 당에 모두 소명 하고, 그리고 깨끗하게 물러나는 모습. 도몬 야스테루 가 떠오르는 장면이다. 미투를 가장한 권성동, 그리고 염동열. (강원랜드) 이 분들은 조금이라도 느끼는 게 없을까. 이 소재는 명백한 허위 폭로, 사실이 아닌 것으로도 몰아갈 수 있다는 면 ... more

덧글

  • 제트 리 2018/03/11 15:18 #

    근데 이 문제는 개선 될 여지가 없다고 봅니다........... 감정의 골이 너무 깊어요
  • 채널 2nd™ 2018/03/11 16:04 #

    (될대로 되라 -- 이니, 니 맘대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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