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남성혐오- 남성 차별로 완벽하게 변질-악용 되는 미투


밑의 기사에서. . 
어느 폭력적인 여학생이 
카톡에 온갖 폭력적 말을 쏟아 내고 있다. 
만약 
남성이 비슷한 말을 했다면 
이미 어떻게 되었을지.. 는 차치 하고, 
저 폭력적 여성의 말에서 
이미 만만한 남성에 대한 
억압, 폭력으로 변질된 
한국식 페미니즘이 그대로 드러난다. 
 
그리고  
사드 배치를 보면서
작년 9월에 작성한 글이다 .
 
자신들만 속박에서 벗어니고
[특권층을 제외한]   
일반 남성/대중에 대해서는 
게속 유교적 속박- 가부장적 속박
그리고 병영국가적 속박.. 에 가둬 두는 것이  
자한당과 페미의 공통적인 목표 이기에.     

그리고 
그렇게 억압한 결과가   
지금의 출산율 붕괴 및 
남녀 자살률 격차가 제일 큰 나라  .    
[그리고, 
남녀 평균수명 격차가 제일 큰 나라..    
이기도 하다.  

라는 포스팅을 작년 9월에 햇엇다.   

그 시각을,
그 우려를,
유교 권위주의-병영국가 -페미니즘이 결합 하여
남성에 대한 과부하 와 폭압으로
변질되는 상황에 대한 우려를
사회가 자각할 수 있어야 한다.


  
밑의 기사에서. .
어느 폭력적인 여학생이
카톡에 온갖 폭력적 말을 쏟아 내고 있다.
만약
남성이 비슷한 말을 했다면
이미 어떻게 되었을지.. 는 차치 하고,
저 폭력적 여성의 말에서
이미 만만한 남성에 대한
억압, 폭력으로 변질된
한국식 페미니즘이 그대로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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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朝米협상은 미군철수 2018/03/12 23:40 #

    김대중때 미군위안부 3명이 참혹하게 살해당하는 사건이 있었는데 살인범을 한 명도 잡지 못했습니다.
    미군에 기생하는 비열한 한남충들이 여자들에게 무슨 말을 할 수 있겠습니까?
  • 템포네어 2018/03/12 23:48 #

    어긋나신 말 같습니다. .
  • 朝米협상은 미군철수 2018/03/13 06:58 #

    미군철수 자주화 운동과 여성해방 운동은 맞닿아 있습니다.
    발정 좌파도 미군철수 자주화를 반대하고 있죠.
  • 朝米협상은 미군철수 2018/03/12 23:44 #

    역사적으로도 이래 왔습니다.

    세종 09년 07월 20일
    세 사신이 대궐에 나아가니, 임금이 맞이하여 근정전의 뜰 막차(幕次)로 들어와 다례를 행하였다. 7명의 처녀들이 상림원(上林園)으로부터 근정전으로 들어 와서 집이 있는 교자(轎子)에 나누어 들어갔는데, 성씨(成氏)만은 한 교자(轎子)에 혼자 들어가고 그 나머지는 두 사람이 한 교자(轎子)를 같이 탔다. 사신이 친히 자물쇠를 채우고 집찬비(執饌婢)와 수종(隨從)하는 비(婢)도 모두 말을 탔다. 건춘문(建春門)에서 길을 떠나니 그들의 부모와 친척들이 거리를 막아 울면서 보냈고, 구경하는 사람들도 또한 모두 눈물을 흘렸다.
  • 풍신 2018/03/13 07:23 #

    하긴 제 경험상 가게에 전화했는데 여자 알바가 (바로 전의) 장난 전화라고 넘겨짚고 다짜고짜 욕을 30초간 마구 하는 나라는 한국 밖에 없을 듯...

    단지 남녀 문제는 딱히 자한당의 억압(?)과는 관계 없고, 메갈들은 오히려 더민주에 협력하지 않던가요? 그리고 성폭행 하고 희롱한 병신들이 좌파에 많을 뿐이지, 딱히 미투가 악용되고 있는 것은 아닌 듯 하네요. (아니 뭐 악용하는 여자들이 꽤 있던 것 같긴 하지만요. 삭았다고 했다고 미투 태그 달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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