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를 가장한

명백한 악의적 허위 폭로.  
하지만 

담담하게 당에 모두 소명 하고,
그리고 깨끗하게 물러나는 모습.

도몬 야스테루 가 떠오르는 장면이다.
미투를 가장한 



권성동, 그리고 염동열. (강원랜드)
이 분들은 조금이라도 느끼는 게 없을까.


이 소재는
명백한 허위 폭로,
사실이 아닌 것으로도
몰아갈 수 있다는 면에서
악의적 종북몰이 와 매우 비슷하다.

한국 사회에서
남성에게 가해지는 두 가지 속박
(위에 링크 참조 )



아마 작년 이
출산율이 1.03 이상이던
마지막 해가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