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지표는 이렇습니다

연간 가계소득 증가율
전년 동기 대비

16.2분기 (명목 0.8, 실질 0.0)
17.2분기 (명목 0.9, 실질 마이너스 1.0)

18.2분기 (명목 4.2, 실질 2.7)

자한당의 주장과는 전혀 반대로

가계 실질 소득은
박근헤/자한당 정권에서
15-17년 8분기 연속으로
제로/마이너스 행진을 했고,

문재인 정부 들어
17년 4분기부터
플러스로 전환 했다는 것이 팩트이다.




덧글

  • 쇼미더머니 2018/08/29 17:07 #

    통계청 관계자는 “소득 수준이 높은 4분위와 5분위의 근로소득이 큰 폭으로 증가한 영향으로 명목, 실질 소득이 모두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면서 “기업 실적이 좋았던 일부 업종의 상여금 지급 규모가 컸던 것이 고소득 근로자의 소득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님 말대로 하자면, 부자들이 돈을 더 벌어서 실질소득이 많이 늘었네요.

    님 부자죠? 그렇지 않고서야 이토록 지속적으로 1,2,3분위 소득은 줄고 4,5분위만 소득이 늘어나는데 문재인 찬양할 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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