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세를 보이는 여러 경제 지표

추석 연휴에도 불구하고
(작년 9월에는 추석이 없었다 )

9월 취업자 수가
작년 9월에 비해
4만5천 명 증가했다.

상용직이 33만 명 증가했고

특히 청년 고용이 크게 개선되고 있다.

청년 실업률
17.9월 9.2%
18.9월 8.8%

25세-29세 고용률

17.9월 68.9
18.9월 70.7


생산 가능 인구가
작년보다 12만 명 감소하는 상황에서
이렇게 질적인 면에서는 계속 개선되고 있다.
상당히 좋은 성과이다.


자한당 정권에서
4년 동안 계속 오르던 청년 실업률이
올해부터 감소로 전환하고 있는 것이다.